오학동, 상동 걷고싶은거리는 조성 이후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노후화돼 바닥 포장이 일어나고 일부 어두운 구간이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됐다.
시는 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2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공사는 3월에 착공해 벚꽃이 만개하기 전 완료해 여주시민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걷고싶은거리를 개방할 계획이다.
오학 걷고싶은거리의 경우 공사 기간 중 남한강변 길로, 상동 걷고싶은거리는 자전거 도로로 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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