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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시, 내달부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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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1. 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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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운영./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를 위해 2월 1일부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분석실은 2020년도에 시 예산을 투입해 156㎡ 규모로 구축됐으며 정밀분석 기기 2종 4대를 포함해 30종 40대의 전처리 장비를 갖췄다.

또한, 향후 시장 출하 및 지역유통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및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 농민상담소에 비치된 분석의뢰서와 함께 시료봉투에 재배농산물 1~2㎏을 담아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본관 2층)로 신청하면 된다.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식량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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