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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차량등록사업소 중리동에 새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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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1. 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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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차량등록사업소 이전·신축 준공
이천시 차량등록사업소./제공 = 이천시
경기 이천시는 ‘중리 택지개발지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매년 증가하고 있는 차량등록 민원수요에 적극 대처하기위해 차량등록사업소를 다음달 중리동 새청사로 이전한다고 13일 밝혔다.

차량등록사업소는 다음달 6~7일 이틀간 새청사로 이전을 마치고 8일 오전10시 개청식을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새청사는 연면적 2954㎡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차량등록사업소(등록, 관리,특사경,주차지도,세무), 번호판교부소 및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2~3층은 체납조사반,통계작업실,주정차 지도단속원 대기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문서고 등이 들어선다.

이희곤 이천시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번 신축 이전할 차량등록사업소에서는 쾌적하고 깨끗한 민원실에서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농협 창구등이 동시에 입주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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