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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지난 11일 개최된 이번 입사식은 회사 강당이 아닌 개별 공간에서 온나라 시스템을 통해 진행됐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의 임명장 수여와 김성관 동서발전 노조위원장의 환영사도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됐다.
동서발전은 이번 채용에서 본사이전 및 비수도권 지역인재 33명, 국가유공자 16명, 저소득층 1명 등을 선발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입사한 신입직원들을 환영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입사식을 개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청년, 고졸, 여성, 장애인,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채용으로 구직자들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