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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을 운영하며 연 매출 5억원을 훌쩍 넘긴 서민갑부 오복희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12일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는 '매출 10배 상승시킨 복희씨의 비대면 전략' 편으로 꾸며졌다.
떡집을 운영하는 이복희씨는 지난 22년 동안 단골을 상대로 주문받은 즉시 따끈한 떡을 만들어 주는 일을 해왔지만, 2년 전부터 아들의 도움을 받아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다.
이복희씨는 떡을 영화 20℃에서 급속 냉동시키면 떡의 수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비법 가루를 넣어 쫀득함을 살렸다.
한편 자세한 위치는 채널A '서민갑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민갑부'는 독한 인생을 산 서민갑부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영한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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