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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월 2주차 6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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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1. 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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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SNS
넷플릭스가 1월 2주차 신작을 공개했다.

8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주는 넷플릭스와 열심히 달려야겠는데요? 동공이 절로 확장되는 어마어마한 작품들만 가져왔으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 업로드된 신작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1월 2주차 업로드된 신작은 '브루클린 나인-나인 시즌6' '그녀의 조각들' '뤼팽' '토니 파커: 마지막 슛' '지상 최악의 교도소에 가다 시즌5' '나이트 스토커: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브루클린 나인-나인 시즌6
낙천적이고 태평한 경찰이 원칙주의자 반장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는 코믹 경찰 드라마다.

▲그녀의 조각들
조산사의 실수로 아이를 잃게 된 마사의 슬픔과 그녀가 겪은 1년간의 법정 다툼을 그린다.

▲뤼팽
25년 전 아버지를 억울한 죽음으로 몰아넣은 이를 향한 한 남자의 기바한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토니 파커: 마지막 슛
프랑스 출신 농구 스타이자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최고의 포인트가드 토니 파커의 농구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지상 최악의 교도소에 가다 시즌5
전 세계에 있는 최악의 감옥을 방문해 진행자가 직접 감옥생활을 체험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 시리즈 작품이다.

▲나이트 스토커: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다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 중 한 명인 리처드 라미레즈를 잡기 위해 쉼 없이 달린 두 형사의 실화를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시리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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