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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 17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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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1. 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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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총 4825명 검사 받아 22명 확진 판정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주차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임시선별검사소. /제공=군포시
경기 군포시가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주차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17일까지 운영한다.

6일 군포시에 따르면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오전 9시 30부터 오후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토·일요일은 오전 9시 30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한다.

검사는 비인두 도말 PCR방식으로 이뤄지며, 검사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수준으로 자택에서 대기해야 한다.

한편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지난 5일까지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총 4825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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