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오전동주민자치위원회, ‘2020년 국가상징 선양 유공단체’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5010001919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1. 05.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전동주민자치위
오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0년 국가상징 선양 유공단체’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는 오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0년 국가상징 선양 유공단체’에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행안부가 주관한 국가상징 선양 유공자 포상은 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와 무궁화를 보급 ·관리하고 국내·외에 알리는데 기여한 개인·단체를 적극 발굴·표창하고 있다.

오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5년부터‘태극기 게양 거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지역 주민에게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위원회는 모락고등학교 앞에서 의왕문화원 사거리까지 3.5km 구간의 양측 도로변에 200개의 태극기를 연중 게양하는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오전동 모락 들꽃공원 내에 태극기 바람개비 동산을 조성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고 관리에 힘써준 오전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거리 곳곳에서 태극기를 바라보며 나라사랑 정신을 떠올려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