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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지역특산물 ‘무화과’ 상품화...‘달빛 무화과 쌀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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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1. 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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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와 쌀가루 100% 활용
달빛 무화과 쌀빵 (2)
전남 영암군이 협약을 체결하고 출시한 ‘달빛 무화과 쌀빵’. /제공=영암군
전남 영암군이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지역대표 먹거리인 ‘달빛 무화과 쌀빵’을 개발하고 출시에 들어갔다.

4일 영암군에 따르면 ‘달빛무화과 쌀빵’은 섬유질이 풍부한 무화과와 쌀가루 100%를 사용해 소화도 잘되고 밀가루 알러지로부터 안전하며 간식과 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무화과 모양의 빵이다.

군은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지역특산물인 무화과를 이용해 만든 쌀빵이 지역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널리 알려 부가가치를 높이면서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달빛 무화과 쌀빵’ 구매는 영암읍 브래드칸 베이커리와 삼호읍 베이커리 나영에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달빛 무화과 쌀빵이 영암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맛과 영양, 홍보와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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