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준공한 지역은 도시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도 관로가 없어 수도공급이 어려워 지하수를 사용하던 중대동 시도 23호선 구간 인접 지역으로 배수관로 1.2㎞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중대동 223번지 일원 20여 가구 및 창고 등에 상수도 공급이 가능해졌다.
신동헌 시장은 “상수도 확대 보급을 통해 광주시민 모두가 맑은 수도를 마시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매년 지하수 고갈 및 오염 등 상수도 소외지역에 상수도 설치 건의를 받아 수혜도, 경제성, 시공성 등을 검토해 대상지 선정 후 상수도 확대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