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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광양시기자협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로 박주식 대표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황망기 2대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함에 따라 박 신임 회장이 남은 임기 동안 협회를 이끌어 간다.
박 신임 회장은 “전임 회장께서 협회를 잘 이끌어 오셨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사퇴하게 되어 안타깝다”면서 “남은 임기 동안 회원들의 의견을 받들어 협회 발전과 회원들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기자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신임집행부 선출을 비롯, 회칙개정 및 수정, 연말결산 등 안건들을 처리했다.
광양시기자협회는 뉴스1, 아시아투데이, 전남CBS, 광양만신문, 광양경제신문, 광양시민신문, 광양신문, 남도일보, 굿모닝투데이 등 9개 언론사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