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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봉사단, 영등포 장애인사랑나눔의집에 식료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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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12. 2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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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_롯데푸드 사회공헌
22일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사랑나눔의 집에서 롯데푸드 최인태 지원부문장(왼쪽)이 영등포구 장애인사랑나눔의 집 김금상 회장에게 저소득층 장애인 가구에 지원할 쌀과 로스팜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제공=롯데푸드
롯데푸드 샤롯데봉사단은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사랑나눔의 집에 쌀과 로스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품목은 쌀 10㎏ 300포와 로스팜 선물세트 200개다.

롯데푸드 샤롯데봉사단은 2014년부터 7년 연속 영등포구 장애인사랑나눔의 집에 식료품, 방한용품 등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소외 가정 방문을 삼가고 기부 물품만 시설에 전달했다.

최인태 롯데푸드- 지원부문장은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약 가정에게 큰 힘이 된 무료급식 사업도 어려움을 겪었다고 들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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