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새마을금고 5층에 마련된 군포고용복지센터는 구인자·구직자 취업 지원 및 구직급여, 복지상담 등 고용·복지와 관련된 종합서비스를 한다.
특히 센터는 저소득 구직자와 청년 신규실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과 함께 연간 300만원 한도 내에서 구직촉진수당 등 생계지원을 제공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센터는 군포시와 고용노동부의 협업방식으로 운영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 소속 8명과 군포시 직원 3명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군포에 적합한 지역밀착형 고용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와의 협업 방식으로 고용복지센터를 운영한다”며“구직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