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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선별소는 충현역사공원(소하동)과 광명시민운동장(철산동) 2곳이다.
그동안 시는 해외입국자, 확진자의 접촉자, 유증상자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왔으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무증상자까지 검사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 휴대전화번호만 제공하면 익명으로도 검사 가능하다.
임시선별진소는 평일, 주말,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