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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R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4일 블라인드 채용 등 공정채용 절차 도입과 편견해소·능력중심의 채용문화 확산에 기여한 성과가 있는 공공기관·민간기업 등 총 16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SR은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R은 지난해 6월 철도기관 최초 AI면접제도 도입과 채용 모든 과정에 감사인 입회, 면접 시 외부위원 60% 참여 등 채용공정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하반기 채용에서 화상면접을 도입하고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여는 등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채용제도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공정채용제도를 통해 공공기관으로 국민 신뢰에 부응하고 공정사회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