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삼성동 트리니티 재활·요양병원 2주간 코호트격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05010003413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12. 05. 18: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어제 3명 확진…340명 전수검사
방역당국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트리니티 재활·요양병원‘이 2주간 코호트격리(동일집단격리) 된다고 밝혔다.

전날부터 지금까지 이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현재 340명에 대한 전수검사에 돌입했고, 아직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았다.

해당 병원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인근에 위치했다. 질병관리청·서울시·강남구 등은 논의 끝에 코호트격리를 실시하고 첫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검사대상자들을 상대로 주 2회 재검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