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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1년도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를 올해보다 230명 늘어난 4258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보다 10억 원이 증액된 15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개 유형 64개 사업을 마련했으며, 불법촬영감시단, 시니어금융업무지원 등 4개 일자리를 새롭게 추가했다.
일자리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노인이 신청 가능한 공익활동형(스쿨존지킴이, 공원관리, 문화재지킴이, 깔끄미사업단 등 44개 사업), 만 65세 이상 신청 가능한 사회서비스형(보육시설도우미, 장애인관련시설지원 등 7개 사업), 만 6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시장형(은빛세차사업, 명품기름, 카페화랑, 공동작업장 등 12개 사업), 취업알선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희망자는 4일까지 기초연금수급자확인서, 주민등록등본과 통장사본을 지참해 안산시니어클럽, 상록구·단원구·동산 노인복지관, 상록구·단원구 노인지회 등 각 사업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