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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 추가발생....격리마을,산단직원 ‘전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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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11. 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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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확진자 가족 추가 감염
여수국가산단 입주업체 직원 감염
순천보건소
전남 순천시 보건소 전경.
전남 순천시에 20일 오후 코로나 19 신규확진자 6명(순천 141~146번)이 추가 확진됐다.

순천시에 따르면 141번과 142번은 가족관계로 순천 향동 음식점 관련 감염된 가족에게 감염됐다.

143번은 연향동 주민으로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상태로 역학조사가 실시중이다. 144번은 여수 율촌면에 거주자로 순천 별량면 집단발생 마을 주민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45번은 직장이 여수산단 입주업체 직원으로 연향동에 거주하며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146번도 집단감염이 일어난 순천 별량면 마을 관련 감염자로 조사됐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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