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교육콘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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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박람회에는 디딤돌 동아리 7개 팀과 여성협동조합 4개 팀 등 총 1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시 홍보대사인 노정렬 씨의 사회로 각 팀의 교육콘텐츠를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했다.
참여 팀들은 그동안 연구·개발한 교구와 프로그램을 소개했으며 특히 4차 산업 교육에 필요한 인공지능, 스마트홈 분야 등에서 높은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광명 지역특성을 살린 이원익 대감 용돈봉투, 광명통보 등 기발하고 재미있는 역사교구 및 보드게임, 창의성 개발을 위한 공예품 등을 소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승원 시장은 “경력단절여성으로서 창업에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동아리 회원들과 협동조합 회원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자력으로 개발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딤돌 동아리’는 지역 내 소규모 공동창업 지향형 공동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지도와 실전 경험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특화사업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58개 동아리 505명이 참여해 338명이 취업, 7개의 협동조합이 설립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