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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중학교 교사 1명 코로나 19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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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11. 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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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교사 동선 및 학생대상 전수조사
영광보건소 전수검사
13일 전남 영광군보건소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감염증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제공=영광군
전남 영광군에서 중학교 교사 1명이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

15일 영광군에 따르면 14일 밤11시께 영광군 소재 한 중학교 교사 1명이 코로나19확진(광주555번)됨에 따라 학생과 교사,행정실관계자 등 대상으로 검사중이다.

영광군 보건당국은 해당교사에 대한 동선과 접촉에 대해 역학조사결과 실시해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자 집단감염증 차단을 위해 17일까지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9곳을 이용 중인 217명을 대상으로 감염증 일제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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