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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세계 최고 모바일 매체’라는 기치 아래 다양한 계층, 지역 독자들과 소통하며 빠른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는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추어 언론매체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려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 덕분입니다.
오는 2021년, 민선 7기 4년 차를 맞이하는 광양시는 시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건설을 위해 쉼 없이 달려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빠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전국의 애독자와 광양시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광양시민과 함께 거듭 축하드리며 독자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는 세계적인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