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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마다 진행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 방식의 전수조사와 국민 20%를 대상으로 하는 표본조사로 나뉜다.
이번 방문 조사대상은 지난달 말에 종료된 인터넷·모바일·전화 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가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여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조사 조사원은 매일 2회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존의 종이 조사표 대신 조사원의 태블릿PC에 탑재된 조사표를 이용한 전자조사 방식이 도입됐다. 조사원 신분은 휴대하고 있는 신분증과 태블릿PC의 전자신분증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콜센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문 조사 기간에는 응답자가 원할 경우 PC와 모바일을 이용한 인터넷조사와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