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무허가촌 산림 복원해 ‘유아슾체험원’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101000020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11. 01. 13: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아숲체험관
경기 광명시가 무허가촌의 산림을 복원해 유아숲체험원을 조성 완료하고 최근 개장했다.

1일 광명시에 따르면 도덕산근리공원 내에 위치한 ‘도덕산유아숲체험원’은 2만6272㎡부지에 조합놀이대, 짚라인 놀이터, 정글짐, 밧줄체험놀이터, 숲소리·꽃이름 체험장, 통나무 오르기 등 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이 들어서 있다.

이곳은 지난해 설계단계부터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한 공간, 다양한 놀이시설, 자연친화적인 놀이공간’으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 및 시민 토론회, 교직원과 학부모 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실시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숲 해설가 5명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시간으로 나눠 체험 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