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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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도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증받은 은행잎 추출물과 오메가-3 등이 있다.
27일 한국영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메가-3와 관련한 60건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48건의 연구에서 혈행 개선의 유의미한 효과가 확인됐다.
오메라-3 관련 대표 상품으로는 동아제약의 써큐란 알파가 꼽힌다. 써큐란 알파는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은행잎 추출물 150mg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감마리놀렌산 240mg을 함유하고 있다. 써큐란 오메가-3는 생체흡수율이 높은 rTG형 오메가-3로 EPA 및 DHA함유 유지 1000mg으로 혈행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은행잎 추출물은 기억력 및 혈행 개선에 탁월하다. 오메가-3는 DHA와 EPA를 함유한 필수지방산으로,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외에 심혈관 질환을 막기 위해선 음식을 최대한 싱겁게 먹고 채소와 과일, 견과류, 생선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흡연과 음주는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금연 및 금주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걷기, 조깅, 자전거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시행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운동은 심폐기능 향상과 혈액순환 촉진으로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혈관 건강이 건강의 중요한 척도인만큼 혈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압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 섭취와 규칙적은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환절기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