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는 프란체스코 교황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새로운 추기경 13명을 임명했다고 27일 보도했다.
이중 윌튼 그레고리 대주교가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로 추기경에 임명됐다.
그레고리는 그동안 미국에서 흑인 차별 철폐를 위한 대화를 촉구해왔다.
그레고리는 다음달 다른 12명과 추기경에 취임한다.
추기경은 가톨릭 교회에서 교황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

Advertisements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추석상여금 받으려 휴직 쪼갰나”…교사 대체인력 채용 기간 꼼수 의혹
[청와대 B컷] “뒤에만 있어선 안 돼”…흔들리는 지지율에 마이크 잡은 靑 참모들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1년 연장…전세난 완화 ‘마중물’ 될까
울릉도·독도서 펼쳐진 대형태극기…서울향군, 나라사랑안보포럼 개최
도시정비 사업 하나 없어도 현대ENG, 수주 반등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