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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안동시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안동에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경과된 한옥체험업 사업체다. 주요관광자원 인근 업체 및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체를 우선 선정한다.
경영(회계관리, 인력관리, 경영진단 등), 마케팅(업소홍보, 특성화 및 경쟁력, 마케팅 방법 진단 및 개선방안 등), 고객관리(고객 접객·응대 서비스, 종업원 접객 마인드, 업소 서비스 등), 위생분야(위생관리, 운영 매뉴얼, 위생교육 등)의 4개 분야 중 1개를 선택해 오는 26일부터 12월까지 집중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컨설팅 신청은 안동축제관광재단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방영진 시 관광진흥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관광업계에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사업체 기반 구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