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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누리 |
추석 당일인 오늘(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예보됐다.
1일 기상청은 “오전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은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북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09시)까지 충청내륙과 전라내륙, 강원산지(내일 밤(24시)까지)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추석 당일인 이날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 기준 달이 떠오르는 시각은 오후 6시 20분이다.
전국 아침기온은 서울 17, 춘천 14, 강릉 15, 대전 15, 청주 15, 대구 14, 광주 16, 전주 15, 부산 16, 제주 19 등이다.
오후에는 서울 23, 춘천 23, 강릉 21, 대전 24, 청주 24, 대구 24, 광주 24, 전주 25, 부산 24, 제주 24 등으로 나타났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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