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춘기록’ 박보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500222126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15. 22: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vN
tvN '청춘기록'에서 박보검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맞았다.

15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에서는 산부인과로 향한 사혜준과 원해효(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진우(권수현)은 비밀연애 중인 원해나(조유정)의 부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이후 사혜준과 원해효에게 문자를 보내 "나 사고쳤다"고 알렸고 결국 사혜준이 미리 예약해 놓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하게됐다.


누리꾼들은 방송 시청 후 "가격도 비싸고 아프더라" "남자분들도 연인을 위해 맞으면 좋을 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궁경부암의 위험요인(인자)들을 줄이고 예방접종을 하며, 선별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