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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내, 몸매 비결은? “일어나면 몸무게부터 확인…인간 모이 먹고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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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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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가수 윤시내가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가수 윤시내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DJ 정선희는 "어떻게 관리를 하시는지 궁금하다"고 건강 관리 비법에 대해 질문했다.

윤시내는 "일어나면 몸무게부터 잰다. 만약 그 전날에 조금 많이 먹거나 무리했다 싶으면 조절을 하며 관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간 모이를 먹고 지낸다. 아티스트로서 관리 차원으로 음주도 안 한다"고 덧붙였다.

윤시내는 식단에 대해 "과일이나 견과류, 채소를 먹는다. 과식하는 날에는 고기도 먹는다"고 말했다.

DJ 정선희는 또 "몸무게가 40kg 대 초반일 것 같다"고 궁금해했고 이에 윤시내는 "비슷하다"고 답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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