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관내 사업장 등록 및 공장 등록이 돼있는 중소제조업체로, 융자규모는 기존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확대해 업체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시는 2년 안에 육성자금을 지원 받은 업체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원 대상 범위도 확대하고 자금 대출은 당초 일정보다 한달 앞당겨 10월과 11월 두달 동안 진행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8일까지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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