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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1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n차 감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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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8. 3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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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7번 확진자 접촉자...21일부터 자격격리중 최종 '양성'
광양시청 전경
전남 광양시 청사 전경.
전남 광양시에서 31일 오전 n차감염으로 추정되는 코로나 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는 60대 여성인 광양 19번 확진자는 광양 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 19번 확진자는 지난 21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가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광양 7번 확진자는 금호동 거주 60대 여성으로 서울거주 사위가족가 접촉해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시 보건 당국은 21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간 광양 19번 확진자는 자가격리로 인해 이동동선과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다. 또 자가격리후 10여일만에 양성판정 받음에 따라 자가격리자에 대한 자가격리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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