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일 집 침수돼 전북 익산 동생집 피신갔다가 확진
20일 전남도와 곡성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폭우로 집이 침수돼 자녀 2명과 함께 15∼16일 전북 익산 동생 집으로 피신하는 과정에서 확진된 동생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따라 곡성군은 어린이집에 대해 18일 하교한 후 소독을 실시했다. 또 군 전체 어린이집이 휴원조치에 들어가고 초등학교는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됐다.
지금까지 알려진 확진자 동선은 곡성군보건의료원, 다나은약국, 오곡면차이나궁, 롯데리아, 곡성 김밥짱, 곡성농협하나로마트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