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2명, 지역발생 사례는 14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29일(14명) 이후 이틀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늘었다.
해외유입 사례인 22명 가운데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0명은 입국한 뒤 경기(6명), 경북(2명), 대구(1명), 충남(1명) 등 지역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지역발생 14명의 경우 서울 8명, 경기 4명 등 수도권에서 12명이 발생했다. 이 외에는 강원에서 2명이 확인됐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로 발생해 301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