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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십시일반’ 인물관계도 보니…뜻·몇부작까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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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2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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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십시일반
MBC 8부작 수목드라마 '십시일반'이 22일 첫 방송된 가운데 작품의 인물관계도와 뜻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첫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십시일반'은 유명 화가의 수백억 대 재산을 둘러싼 사람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블랙코미디 추리극으로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배우 오나라, 김혜준, 김정영, 남문철, 이윤희, 남미정 등이 출연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면 오나라가 맡은 김지혜 역은 과거 잘나갔던 모델로 남문철이 맡은 유인호 역의 내연녀로 출연한다. 김정영이 맡은 지설영은 유인호의 전부인으로 출연한다.


한편 십시일반의 뜻은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을 일컫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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