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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15년째 울릉도에 정착해 살고있는 쎄씨봉 이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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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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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KBS2 '1박 2일' 시즌 4에 쎄씨봉 이장희가 깜짝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 4에서는 울릉도 특집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이장희가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장희는 울릉도에 은퇴 후 15년째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울릉도 처음 왔을 때 포항으로 들어왔다. 도동항에 내려서 보이는 풍경에 반했다”라며 정착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또한 이장희는 과거 제일 인기 많았던 멤버를 윤형주, 다음으로 김세환을 꼽으며 "나는 꼴찌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1박 2일' 시즌 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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