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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지화자 정체는 다경이 엄마 김선경? 이경영 “10년 정도 알고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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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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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지화자의 정체에 이목이 쏠렸다.

19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의 출연자 지화자는 앞서 12일 방송에서 지휘자와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당시 방송에서 신효범은 지화자의 정체에 대해 “저와 12월에도 작품을 같이 했다. 뮤지컬 배우인 것 같다. 그녀가 아니면 제가 시집을 가겠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지인 힌트에서는 배우 이경영과 깜짝 전화 연결이 진행됐다.

이경영은 “10년 정도 알고 지냈다. 최근에 같이 작품을 했다. 내가 (극중에서) 딸 이혼을 시키고 고산시를 떠났다”고 힌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지화자의 정체가 뮤지컬 배우 겸 배우인 김선경일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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