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트시그널 시즌3’ 박지현, 유튜버로 변신…채널 오픈 “첫 브이로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1900064920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19. 06: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튜브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박지현이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day지현'에는 '브이로그-주말에 송리단길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지현은 "안녕하세요 박지현입니다. 조금 쑥스러운 저의 첫 브이로그네요. 주말에 석촌호수에 다녀온 소소한 일상을 찍어보았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짧은 소개글로 채널의 시작을 알렸다.

영상에서 박지현은 지인과 함께 카페 투어에 나선 모습이다.

박지현은 청초한 미모와 수수한 매력으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누리꾼들은 "하트시그널 끝나 아쉬웠는데 유튜브로 지현님 계속 볼수있다니 넘 행복해요" "언니처럼 선하고 투명한 분은 어딜 가면 만날 수 있나요" "구독자 수가 계속 증가하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