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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페이스북 |
30일 동두천시청 페이스북에는 "코로나19 타시군 확진자(의정부#47)"의 발생 현황이 안내됐다.
확진자는 20대 남성, 의정부시 확진자로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이다.
지난 6월 22일 목이 부어오르는 증상이 발현됐으며 이후 2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동두천시 측은 역학조사 진행 중으로 접촉자 등은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시 동두천중앙성모병원에서 야간에만 근무하는 임상병리사로 같이 거주하는 의정부시 가족이(아버지와 형) 확진을 받아 6. 29.(월) 의정부성모병원에서 검사하고 6. 29. 23시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관내 동선은 병원과 병원 앞 편의점 외 다른 이동경로는 없으며, 근무 중 마스크를 착용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동두천 시는 "접촉자는 병원의 신속한 도움으로 빠르게 파악하고 있으며, 입원환자 및 접촉 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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