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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전 연인 언급 “제일 사랑했던 사람, 부인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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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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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배우 한예슬이 전 연인을 언급하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한예슬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내가 궁금해? 한예슬의 Q&A’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한예슬은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겁고 재미있나요?’라는 질문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게 제일 재미있고, 가장 행복하고, 가장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게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서 좀 심심하다. 삶이 좀 지루하다”며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이 또 생기면 세상 너무 재미있고 너무 신나고 내가 세상에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다. 그것만큼 재미있는 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에요?‘라는 물음에는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자기가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제일 기억에 남지 않을까?“라고 솔직한 대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그렇다면 나는, 이야기 해도 되나?“라며 한 사람을 언급했고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다.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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