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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유어면서 마늘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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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6. 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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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농촌일손돕기 참여 (1)
한정우 창녕군수와 관계자들이 2일 유어면 마늘농장에서 마늘수확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제공=창녕군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가 2일 행정복지국 행정과, 유어면 직원들과 함께 일손을 확보하지 못한 농가의 마늘수확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한정우 군수 등 직원 20여명은 이날 아침부터 유어면 미구리 마늘밭(2909㎡)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 군수는 “코로나19로 더욱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뿐만 아니라 많은 기관·단체와 기업체 등이 일손돕기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창녕군수 농촌일손돕기 참여 (5)
한정우 창녕군수 등 직원 20여명이 2일 유어면 미구리 일원에서 마늘수확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창녕군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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