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미국에서 입국한 A(34·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이날 오후 3시께 보건환경연구원에 A씨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오후 7시 10분께 A씨가 최종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했다.
도는 A씨를 제주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 조치했으며,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도는 상세 동선을 파악하는 즉시 이를 공개하고 접촉자 격리와 방역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s
“추석상여금 받으려 휴직 쪼갰나”…교사 대체인력 채용 기간 꼼수 의혹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청와대 B컷] “뒤에만 있어선 안 돼”…흔들리는 지지율에 마이크 잡은 靑 참모들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1년 연장…전세난 완화 ‘마중물’ 될까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울릉도·독도서 펼쳐진 대형태극기…서울향군, 나라사랑안보포럼 개최
도시정비 사업 하나 없어도 현대ENG, 수주 반등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