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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기대감↑’ 모더나 관련주 파미셀, 주가 전일대비 17.1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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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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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홈페이지
코로나19 치료제의 백신 개발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의 관련주 파미셀의 주가가 주목받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0분 기준 파미셀은 전일대비 17.16% 오른 2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모더나는 이날 코로나19 백신 후보((mRNA-1273)에 대한 1상 임상시험에서 시험 참가자 45명 전원에 코로나19 항체가 형성되는 긍정적인 초기 결과물을 얻었다고 밝혔다. 


파미셀은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진단용 및 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서 유전자 진단시약(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및 유전자체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사용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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