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윤태호 반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정례 브리핑에서 “어제 하루에만 1만5000건의 검사가 시행됐고 이태원 일대 클럽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총 3만5000건의 검사가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윤 반장은 “정부는 동원 가능한 모든 가용자원을 활용해 접촉자를 찾고 있다”며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우리 사회 전반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인식하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14일 기준 전국적으로 총 3만500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13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