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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영양군에 따르면 클린안심 관광을 위해 시행하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은 선바위관광지, 두들마을, 주실마을 등 주요 관광지 8곳을 대상으로 관광지 내 쓰레기 수거, 관광시설물 방역 및 주변 문화재 관리 상태 점검 등을 실시한다.
이번 환경 정비는 코로나19방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관했던 관광지 및 시설물이 운영 재개함으로 일제 대청소를 통해 방문객 및 군민에게 청결한 관광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는 13일 ‘클린&안심 관광’ 활동으로 문화관광과 직원 10여명이 주실마을 일원 환경정비를 시작했으며 2주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박경해 군 문화관광과장은 “청정 영양의 이미지에 맞는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관광시설물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하여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영양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