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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청 |
14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코로나 29번째 구민 확진자는 70대 남성, 신길1동 주민으로 당산동 영등포병원 입원환자로 확인됐다.
확진자는 지난 13일 미열 증상이 발생했으며 13일 영등포구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해 1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앞서 진행된 9일 1차 검사에서는 음성판정 받은 바 있다.
영등포구 측은 "영등포병원에서 첫 발생한 확진자(강서구민, 20대 남성, 물리치료사, 이태원 클럽 방문, 5/9토 확진)로부터 물리치료(5/6~5/8)를 받았으며 9일부터 1인병실 자가격리 중이었고 기타 동선은 없다"고 안내했다.
이어 "확진자는 국가지정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조치했고 추가 방역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확진자의 동거가족(배우자)은 병원 격리 상태로 13일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판정 받았다.
병원 내 격리중인 입원환자, 직원 등 79명에 대해서도 전수검사(5/13수)가 진행됐으며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