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평군청 “이태원 클럽 방문 서울시 코로나 확진자 동선 안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900102233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9.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경기도 양평군청에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의 관내 동선을 공개했다. 

9일 오전 양평군청 페이스북에는 '용산구 이태원 클럽 방문 서울시 #648 확진자(남자/93년생) 발생에 따른 확진자 이동동선안내입니다'라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양평군 접촉자는 5명(가족 3명, 역학조사에 동행한 양평군 보건소직원 2명)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일 서울시 648번 확진자는 양평 자택에서 용문역으로 도보 이동했으며 용문역에서 성수역까지 지하철을 이용했다. 


5일에는 동서울터미널에서 용문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했으며 부모님이 양평 자택에 방문했다. 이외에도 ATM을 비롯해 식당 등을 이용했다.


6일에는 자택에서 용문역으로 도보 이동했으며 성수역에서 서울 지역으로 이동했다.


7일에는 자택에서 용문역으로 도보 이동했으며 용문역에서 성수역으로 이동했다. 또한 이날 서울지역으로 이동 후 성동구 선별진료소를 찾았으며 택시를 타고 자택으로 이동했다.


8일에는 검사 결과 통보를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