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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이승연, 해맑은 미소의 근황 “죽을 병 아냐…아름다운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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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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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소식을 전했다.

9일 오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이유, 수국이 넘 이쁘고 성하가 사진을 넘 이쁘게 찍어줬고 죽을병이 아니고 치료 가능하고 붓기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 나의 지플립이 점점더 마음에 들기 시작했고 죽어라한번 해봐야겠다 는 결심도 들고 어쨌거나 아름다운 오월이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마스크잠시오픈#사회적거리유지#갑상선저하증극복하기#나는정말로긍정적인사람인가봣"이라는 태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이승연은 올블랙 패션으로 뽀얀 피부결을 드러낸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분위기를 더한 이승연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이승연의 소식을 접한 후 "건강 잘 챙기세요" "걱정했는데 빨리 쾌차하시길" "아프지마세요"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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