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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아유미의 나이와 국적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아유미가 22년 만에 엄마와 동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유미는 "불만이 있었나 보지. 엄마는 말이 너무 세. 날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말이 세서 상처받아. 나한테 상처줬던 말들 정말 많아"라고 털어놨다.
전문가는 "어머니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부분이 많은 분이다. '네가 이걸 고치면 참 좋을텐데'를 '이걸 고쳐'라고 말하는 분이다. 아유미 씨는 정서적이고 감성적인 분이라서 서로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37세로 알려진 아유미는 일본인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제일교포 3세로 전해졌다.
이후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아유미는 "저는 원래 한국인이고 전주 이씨다. 재일교포 3세인데 일본인으로 알고 계시더라"라며 "본명도 이아유미다"라고 밝혔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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