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스터트롯’ 임영웅, ‘사랑의콜센터’서 레전드 찍은 홍진영과 ‘그대안의블루’ 무대 영상 인기 급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100072027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1. 07: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V조선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임영웅이 '사랑의콜센터'에서 가수 홍진영과 '그대안의블루' 무대를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콜센터'에서는 임영웅의 깜짝 듀엣 파트너로 홍진영이 등장했다.


이날 임영웅은 '그대안의블루' 무대를 위해 전주가 흘러나오는 동안 준비에 나섰고 뒤이어 홍진영이 나타나자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TOP7의 출연진들도 홍진영의 등장에 놀라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완벽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임영웅은 '감성 장인' 다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달달한 보이스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선곡도 좋고 목소리도 너무 좋고 모든게 레전드인 오늘" "이 봄에 달달한 마법같은 목소리에 홀릭 새로운 사랑앓이중" "임영웅 님의 감성이 드러나는 곡입니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터'는 '미스터트롯' 출연진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