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유리, 남편 최병길이 반한 수수한 미모의 근황 “큰 옷 너무 좋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30000033439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30. 0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서유리는 인스타그램에 "또 남편 옷 뺏어입고 집 지하에 밥먹으러 옴. 아 큰옷 너무 좋아. 근데 자꾸 큰옷만 입으면 살찐다는데. #가장보통의가족 잘 보셨나요? 무지 걱정했는데 공감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감동.. 우리 최감독 많이 애껴주세요. 착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서유리는 남편의 옷을 입고서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유리는 한결같은 외모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5일 첫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 1회는 최정윤과 서유리 가족이 첫 솔루션 가족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